|한앤코, 호우 피해 성금 20억 전달…해외 PE처럼 체계화될지 주목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가 포트폴리오 전사와 함께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0억원을 기부했다. 재난 구호 차원의 대규모 현금 기부가 국내 PEF 업계에서 이례적인 가운데, 이번 행보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기부·사회공헌으로 제도화해 온 해외 주요 PEF들의 흐름과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앤코는 최근 집중호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