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라는 ‘양날의 검’

|④실적 무관 선배당 정책 제동 가능성, ‘마켓 투 마켓’ 리스크 감소는 희소식 상법개정안이 국내에서 활동하는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에 무조건 ‘좋다’, ‘나쁘다’를 논할 수는 없다. 각 하우스들마다 취하는 투자 전략이 상이하고 처한 상황도 다르기 때문이다. 핵심은 상법개정안의 취지와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각 하우스별 향후 투자 전략을 재정비하는 것이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달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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