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전사적 재무라인 정비로 고질적 약점 극복

|①답보하던 CET1비율, 12% 중반대로 레벨업…’영업·주주환원’ 넓어진 운신 폭 BNK금융이 고질적인 약점으로 꼽혔던 보통주자본(CET1)비율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성공했다. 오랜 기간 10~11% 수준의 CET1비율에 머물면서 영업과 주주환원 전략을 수립하는 데 한계가 있었으나 최근 12%대에 안착했다. 이젠 추가적인 비율 상승보다 안정적 관리에 방점을 찍을 수 있게 됐다. 그룹 차원에서 재무 조직을 정비하고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면서 효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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