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처벌 방지, 실질적 방지 활동 재촉해야”

|율촌 정대원 변호사 인터뷰 “시스템 갖춰도 현장 부주의 사고 발생 허다” 포스코이앤씨 공사현장 사고 여파가 산업계 전반을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중대재해 방지책을 마련하는 데 산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소재 법무법인 율촌 사무실에서 만난 정대원 변호사(사진)는 실질적 사고 방지 기능을 갖출 것을 주문했다. 율촌 중대재해센터 소속의 정 변호사는 노동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서방서 제재된 결제기업 A7 이사회에 러 부총리와 장관 2명 합류

러시아 정부가 서방의 금융제재를 우회하는 무역 결제망으로 활용되는 결제기업...

포스코이앤씨, 국감 증인 ‘본부장→대표’ 격상 압박

|박종진 건축사업본부장 증인 채택 보류…국토교통위원회 7일 추가 논의 예정 포스코이앤씨...

HL만도, 평택공장 폐쇄 풀렸지만…손실 최대 매일 4.5억

|일부 셧다운 38일 지속, 최대 190억 손실…국내 법인 수익성...

HD현대, 생산 중단 ‘하루 1000억’ 손해

| 매출 '제로' 고정비 부담은 그대로…경영진 사법리스크, 지체보상금 우려도...

채권단, 여천NCC LC 한도 3억달러로 상향

|간이 실사로 한도 확대 기간 약 2주로 단축…무보 수입보험으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