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CEO, 안전관리 강화에 ‘머리 맞댔다’

|고용노동부 간담회 참석, 각 사 안전관리 시스템·중대재해 감축안 자유토론 #”안전관리 시스템을 현장 근로자의 눈높이에 맞추겠다”(박현철 롯데건설 대표) #”사소한 정비 실수에도 목숨이 달린 공군의 마음과 같다”(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현장 근로자 건강 최우선, 작업열외권 도입”(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전사적 안전 인식 변화 주문, 사장 직통 보고 시스템 도입”(윤길호 계룡건설 대표) 고용노동부가 14일 서울 중구에서 개최한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이찬진 “CEO 책임 문제 다루는 첫 사안될 것”

|책무구조도상 관리의무 충실했는지가 관건…경우에 따라 CEO 직접 제재 가능성도 이찬진...

伊서 AI로 은행 CEO·변호사 사칭…1468억원 빼돌려 해외 계좌·암호화폐로

| 사기범, 인테사 산파올로 CEO 사칭해 9500만유로 송금 유도 |...

[PREMIUM] 美 법원, 은행 돈 빼돌리고 제재 대상자와 부동산 거래 꾸민 前 CEO에 9년형 선고

| 법원, 피고에 징역 112개월·보호관찰 3년·1690만불 몰수 선고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이찬진 “계열 CEO 선임, 계파·친소에 매몰 말라”

| 8대 지주 회장들에 인선 투명성·공정성 강조…연말 CEO 인사...

BNK금융, 회장 승계 절차 5개월 전에 개시한다

|CEO 경영 승계 계획 적정성 점검 및 개정안 의결…선임...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