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토스뱅크도 가담…사업화 접근은 ‘신중모드’

|박진현 CSO 주도 내부 워킹그룹 구성…그룹 TF 참여, 은행 역할 고민 은행권 막내인 토스뱅크도 금융권의 스테이블코인 선점 경쟁에 참여했다. 관련 법제화 움직임이 나타나자 토스뱅크는 은행권 공동 대응 협의체 가입을 완료하고 상표권 대거 출원에 나섰다. 현재 관련 조직이 꾸려진 것은 아니지만 내부 워킹그룹을 구성해 이슈를 들여다보고 있다. 최근에는 모기업인 토스 주도로 결성된 스테이블코인 관련 TF에 참여하며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가상자산 과세, 논란 속 유예론 부상 ‘업계 반색’

|국내 시장 침체 우려,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속도 가상자산 과세에 대한...

EU, ‘코인’ 자금세탁 규제 확대 추진…스테이블코인·코인 대출도 감독 강화

|EU 자금세탁방지청, 가상자산법 MiCA 개정 의견 제출…규제 사각지대 해소...

美 상원 “테더, 이란의 핵심 제재 회피 통로”… 정부에 조사 촉구

| 이란·역내 연계 세력 관련 제재·압류 대상 지갑 846개...

스테이블코인 시대 코앞, 국경 밖으로 눈 돌리는 은행권

|글로벌 기업과 잇단 파트너십…발행 이후 유통까지 내다봐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美 상원 “스테이블코인 테더, 이란 ‘그림자 금융’ 핵심 수단”…제재 지갑 84%서 거래 적발

|美·이스라엘 제재 연계 암호화폐 지갑 846개 분석…국경 간 자금이동·통화...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