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장 내정된 관료 출신 ‘실무형 인사’…민생안정, 자본시장 활성화 숙제 이억원 전 기획재정부 1차관(사진)이 금융위원장 후보로 내정됐다. 기재부 경제정책국장과 1차관을 역임한 정통 관료 출신의 거시경제통이다. 금융시장과 거시경제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의 금융정책을 추진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이 후보자의 최우선 과제는 이 대통령이 강조하는 민생 안정과 자본시장 활성화다. 이와 관련해 현재 금융위는 6·27 부동산 대책을 비롯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