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적 조직개편 눈길…대한항공 CEO-CSO 두 기둥 주축

|중대재해법 시행보다 먼저 안전위원회 가동…CEO가 항공안전, CSO가 산업안전 총괄 대한항공은 국내 항공사 중 선제적으로 안전경영 거버넌스를 구축해왔다. 7년여 전 이사회 산하 관련 소위원회를 설치한 데 이어 정부정책에 발맞춰 관련 조직을 개편해왔다. 지금은 우기홍 대표와 유종석 부사장을 필두로 안전경영 거버넌스를 꾸리고 있다. 다만 대한항공의 꾸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산업재해 건수는 줄어들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중대재해로 확산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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