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채널·승인기준 완화·유연한 합의기간 조정으로 취약차주 재기 지원 금융감독원이 중소금융업권 자체 채무조정 활성화 모범사례로 KB국민카드와 롯데카드를 선정했다. 두 회사는 법정의무 안내를 넘어선 선제적 안내와 차주 상황에 맞춘 승인기준과 절차 유연화로 취약차주의 재기를 도왔다는 평가다. KB국민카드는 앱 하나로 채무조정 신청부터 약정까지 마무리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만들어 편의성을 높였다. 이로 인해 작년 말 대비 채무조정 실적이 크게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