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 CEO 평가에 산재율 반영…이사회 변화 ‘주목’

|안전체계 실행 등 KPI에 반영, 근로손실사고 감소 ‘관건’ SK에코플랜트가 산업재해 대응에 있어 경영진의 실질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장치를 마련했다. 최고경영자(CEO)의 성과평가 지표에 일반재해율(LTIR) 등을 포함시켰다. 이전에도 최고안전책임자(CSO) 평가에 중대재해 제로 달성 여부 등을 반영해왔지만 이번에는 CEO까지 평가 범위를 확대하고 기준을 강화하며 실효성 제고에 방점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변화는 이사회 내 안전 관련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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