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감원장, 은행장들에 ‘부드러운 엄포’

|[현장줌人]이 원장 “모든 업무서 소비자 보호 최우선…대규모 피해 유발 시 엄정 대응”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사진)이 금융권 릴레이 간담회 출발부터 ‘소비자보호’ 강화를 주문했다. 평소대로 부드러운 어조와 태도로 발언을 이어갔지만 ‘흔들리지 않는 대원칙’ 등을 언급하며 뼈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원장 체제 금감원은 감독·검사 등 모든 업무 과정에서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기로 했다. 대규모 소비자 피해를 유발하는 행위에 대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한국계에 숙제 남긴 BofA 12억달러 AML 벌금

|현지 대형 은행서 드러난 허점…한국계 금융사, 현지 AML 재점검...

英 금융감독청, 자금세탁 감독에도 AI 도입 추진…6만개 기업 관리 목표

| AI로 기업 정보 분석·위험 징후 탐지…사람은 고위험 기업에...

금감원, 편면적 구속력 도입 속도낸다

|정부 의견안 마련 및 국회 법제화 과정 지원…기준금액 1000만원...

이찬진 “CEO 책임 문제 다루는 첫 사안될 것”

|책무구조도상 관리의무 충실했는지가 관건…경우에 따라 CEO 직접 제재 가능성도 이찬진...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