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땐 CEO도 책임”…소비자보호 첫 시험대 오른 이찬진 원장

|피해액 전액 보상 방침·전용 콜센터 가동…소비자보호 TF 출범 앞두고 내부통제 강화 주문 롯데카드가 해킹 공격을 당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신임 이찬진 원장(사진) 체제에서 빠르게 대응에 나섰다. 소비자 피해 최소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신임 원장의 기조가 현장에서 즉각 실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970만 회원을 보유한 롯데카드가 외부 해킹 공격을 받았다. 아직 고객 정보 유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해킹 배후’ 의혹 받는 북·러, 사이버범죄 대응에 손잡는다

| 북·러 검찰총장, 국제 테러·조직범죄·사이버범죄 대응 협정 체결 | 北은 코인...

상장사 정보보호 공시 전면 의무화, 금융·공공도 포함

|매출 3000억 요건 폐지, 보안투자 확대 흐름 넓힌다 정보보호 공시...

“北 라자루스, 韓 금융 보안 프로그램 악용해 국내 기업에 침투”

북한 해킹 조직 라자루스(Lazarus)가 한국의 인터넷뱅킹과 정부 웹사이트에서 널리...

“세계 웹사이트 75% 사용” AI가 PHP서 보안 결함 발견…각국 해킹 우려 비상

|네덜란드·프랑스·덴마크·핀란드 등 정부기관, 해킹 우려에 공공서비스 선제 차단 |AI 도구로...

금융권 과징금, 법 개정은 계류 규정 개정은 막바지

|해킹 매출 연동 과징금 국회에, 신용정보법 부과기준 세분화 금융권에서 해킹...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