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신고된 취약점 이용한 공격, 금융당국 조사 착수 롯데카드가 개인정보 유출 구설에 올랐다. 외부 해커에 의한 침투 흔적이 발견돼 금융당국에 이를 신고했다는 내용이다. 유출 데이터 규모는 1.7기가바이트(GB)로 파악됐는데 개인정보가 포함됐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업계에선 개인정보 유출이 이뤄졌을 것이란 의견에 힘이 실리는 중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롯데카드에 대한 현장검사에 착수했다. 지난 1일 롯데카드가 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