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평가사도 안전사고 ‘예의주시’

|④”제철소·건설 추가 사고 여부 등 관찰 대상”…후속 대책 따라 회사채 수요 달라질듯 포스코그룹을 주시하는 곳은 대통령실과 정부 부처만이 아니다. 기업의 신용도와 조달 여건을 평가하는 신용평가사들도 마찬가지다. 신용평가사들이 보는 핵심은 발행된 채권을 제때 상환할 수 있느냐다. 안전사고는 영업환경과 평판을 해쳐 상환능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이에 포스코와 포스코이앤씨 등 그룹사 전반의 추가 안전사고 발생 여부와 이에 따른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포스코이앤씨, 국감 증인 ‘본부장→대표’ 격상 압박

|박종진 건축사업본부장 증인 채택 보류…국토교통위원회 7일 추가 논의 예정 포스코이앤씨...

美, 포스코 선재 반덤핑 0% 판정 재검토한다…이례적 ‘허위 진술’ 가능성 조사

|2023~2024년 포스코 반덤핑 최종판정 재개…기존 덤핑률 0% |후속 조사서 허위...

美, 韓 포스코 탄소·합금강 후판 덤핑마진 0.60% 예비판정… “정상가격 미만 판매”

|상무부, 한국산 탄소·합금강 후판 행정재심…정상가격 미만 판매 판단 |예비 덤핑마진...

정부, 탄소조정제도 ‘업계요구안’ 들고 EU와 협상나선다

|사업장 분리 산정·국내 검증기관 신속 인정 요청…민감정보·인증서 예치부담도 완화 철강업계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