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6년 만의 방중…정상회담서 “경제협력 심화 희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경제협력 심화 의지를 밝혔다고 중국 CCTV가 보도함. 이번 회담은 김 위원장의 6년 8개월 만의 중국 방문이었음. 북·중, 반미 공조 속 경제협력 논의 김 위원장은 회담에서 “중국이 한반도 문제에서 공정한 입장을 견지해온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UN 등 다자 플랫폼에서 협력을 강화해 양측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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