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1지구, 현대건설 요구 입찰지침 변경 ‘불허’

|대의원회 과반 반대, GS건설 수의계약 유력…경쟁입찰 추진 조합원 집행부 교체 ‘착수’ 현대건설의 성수1지구 수주전 참여가 불발되는 모양새다. 조합 집행부가 이들이 요구했던 입찰지침 변경을 허가하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다만 경쟁입찰 성사를 요구하는 조합원들이 집행부 교체와 입찰지침 변경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현대건설의 불참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 성동구 성수1동1가 새마을금고에서 열린 성수1지구 재개발조합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정부 해외건설 패러다임 전환…미국 시장 진격

|현대 '홀텍 SMR'·대우 '대미 원전' 청신호…PM 육성 방침 눈길 정부의...

국세청, 현대건설 특별 세무조사 착수

|시공평가 기준 2위권…2012년에도 세무조사 서울지방국세청이 국내 대형 건설업체인 현대건설에 대한...

ESG위원회로 내부통제 업무 ‘통합’

|내부거래위원회 폐지, 기능 이전…이사진 위원회 역할 재분담 GS건설이 ESG위원회에 내부통제...

허윤홍 GS건설 대표 “규제당국 이니마 매각 우호적”

|인허가 지연 가능성 '일축', 이르면 2026년 여름께 거래 종결...

건설업계 CSO, 상무부터 대표까지 직급 ‘제각각’

| 현대건설·포스코 사내이사, 삼성·GS는 부사장…HDC현산 부사장급+사내이사로 권한 강력 최고안전책임자(CSO)의 직급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