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는 20일(현지시각) 유엔 안보리에서 표결로 자국 핵 프로그램에 대한 제재 복원을 결정하자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협조하는 길은 사실상 중단됐다”고 밝혔음. 사실상 IAEA의 감시를 받지 않고 본격적인 핵개발에 나서겠다는 뜻으로 해석됨. “유럽의 경솔한 행위에 IAEA 협조 종료” 이란 IRNA 통신에 따르면 마수드 페제쉬키안 이란 대통령은 최고국가안보회의를 소집해 “지역 정세와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의 모험주의적 행태에 대한 논의”를 했음.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