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기술기업 상장 활성화, 업계는 ‘시큰둥’

|예비심사 강화 지속, IPO 허들 “여전히 높다” 한국거래소가 기술기업들의 상장을 보다 원활하게 하기 위한 활성화 방안을 준비 중이지만 IPO 업계의 반응은 미온적이다. 거래소의 상장 예비심사가 갈수록 강화되는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제도가 시행된다고 해도 첨단산업 기술기업의 상장 활성화로 이어질지 미지수라며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술기업 상장 활성화 의지는 ‘뚜렷’ 한국거래소는 AI·로보틱스 분야 사업을 영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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