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관련 팀만 8개로 세분화…금융권 최대 규모

|박현주 그룹장 산하 조직원만 120여 명…피해예방·권익보호 넘어 편의성으로 영역 확장 국내 금융권에서 금융소비자보호 체계의 밀도가 가장 높은 곳은 신한은행이다. 전담 조직인 소비자보호그룹의 총인원만 120명에 달한다. 금융권 최대 규모다. 이들은 관련 정책 기획부터 대외 민원 대응까지 8개 팀으로 세분화돼 누수 없는 소비자보호를 수행 중이다. 신한은행은 법적규제 이상의 높은 수준을 소비자보호 거버넌스의 기준으로 상정했다. 소비자 피해예방과 권익보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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