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돌아온 UN 대이란 제재… 이란 “미국 탓 합의 무산”

| 이란 “핵 이전 요구는 결코 용납할 수 없어” | 韓 외교부 “이번 제재 부활 영향은 제한적” UN 안전보장이사회 대(對)이란 제재가 한국시간 28일 오전 9시부로 복원됨에 따라 국제 사회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 이란은 미국의 ‘비이성적 요구’ 탓에 협상이 결렬됐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음. 이란 “미국 때문에 합의 무산”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UN총회 참석 후 귀국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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