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표냈던 수석부원장, 기획단장으로…금소처장 인사권 논의 주목

|⑲임원 일괄 사표 속 사실상 재신임 해석도…소비자보호처 본부 격상 확정 정권 교체기를 맞아 사표를 제출했던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새로 출범한 ‘금융소비자보호기획단’ 단장을 맡게 됐다. 이 기획단은 이달 초 출범한 ‘사전예방적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TF’를 격상한 조직으로 금감원이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결단을 보여주는 조치로 해석된다. 특히 임원 11명이 일괄 사표를 제출한 직후 단행된 조치라 주목된다. 이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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