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삼성물산·한화에너지 사외이사…’중처법’ 부작용 우려 중대재해처벌법은 초미의 관심사다. 정부당국이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를 가리켜 엄단하겠다고 밝히고 각종 제재조치를 강구하면서 건설사와 조선사 등 산업재해가 다수 발생하는 업종의 기업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율촌 중대재해센터가 특히 주목받는 배경이다. 검찰 등에서 중대재해 수사경험을 갖춘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60여명 규모를 갖춘 이 센터는 김경수 변호사(사진)가 총괄센터장을 맡아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