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푸틴-트럼프 회담 ‘모멘텀’ 사라져”…멀어지는 평화

러시아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알래스카 정상회담에서 만들었던 평화협정에 대한 모멘텀이 대부분 사라졌다고 8일(현지시각) 밝혔음. 두 사람은 지난 8월 미 알래스카 앵커리지 공군기지에서 회담을 했지만, 결국 합의엔 실패했음. 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 차관은 러시아 언론 등에 “불행히도 앵커리지 회담에서 형성된 강력한 합의 모멘텀이 대부분 사라졌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음. 그러면서 협상 교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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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준 책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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