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中 견제 위해 자동차 운반선 입항수수료 톤당 46달러로

| 14일부터 시행… 수수료 부과 횟수는 5회로 제한 | LNG 수출 제한 규정은 철회 미국 정부가 자국 조선산업을 육성하고 중국의 조선·해운 경쟁력을 견제하기 위해 도입한 입항 수수료 제도를 일부 수정함. 미국무역대표부(USTR)는 10일(현지시각) 외국에서 건조된 자동차 운반선의 입항 수수료를 톤(net ton)당 46달러(약 6만5000원)로 조정한다고 발표함. 이는 지난 6월 발표된 톤당 14달러(약 2만원)에서 다시 인상된 것으로, 당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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