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내무부는 10일(현지시각) 유럽연합(EU)의 제재를 위반해 벨라루스 국영 비료 제조업체 그로드노 아조트(Grodno Azot)의 제품을 수입한 혐의로, 비료 도매업체 TST PL과 해당 업체의 실소유주 아르멘 세료자예비치 하루튜냔(Armen Seryozhaevich Harutyunyan)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음. 두 제재 대상은 이로써 폴란드 내 모든 자산이 동결됐고, 이들과의 거래가 금지됨. 이들은 현재 EU 차원의 제재 대상에는 포함돼 있지 않은 상태임. TST PL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