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단위 공장 건설 지연 우려 해소…당사자 LG엔솔도 출장 재개 검토 한국 배터리업계의 최대 불확실성이던 미국 ‘비자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SK온이 미국 조지아주 합작공장에 인력을 한 달여 만에 재투입한다. 한미 양국이 단기 상용(B-1) 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인력의 장비 설치·점검 업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면서 현장 정상화의 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가 업계에서 나오고 있다. 13일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SK온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 합작공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