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5년간 공직자 20여명 영입, 가상자산법 제정 흐름 주도 기대 네이버와 두나무가 통합을 추진하면서 국회와 당국 대상 대외관리능력 시너지도 기대된다. 양사는 국내 플랫폼과 가상자산거래 시장 1위 사업자로 규제 최전선에 있어온 만큼 이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기관의 전관 영입을 공격적으로 해왔다. 양측이 영입에 주력한 인사들의 분야도 다르다. 네이버는 IT와 플랫폼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인력을 꾸준히 수혈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