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CISO·CPO 분리…이사회 내 전문가 영입은 아직

|[통신] CEO 직속 통합보안센터 신설…연내 보안 인력 2배 확대, 5년 간 7000억 투입 SK텔레콤이 해킹 사태 이후 정보보호 체계 강화에 고삐를 죄고 있다. 글로벌 기업과 외국 정부기관에서 보안업무를 담당했던 이종현 CISO를 신규 선임하고 CPO를 6년 만에 분리선임하기도 했다. SKT는 보안조직의 지위를 격상시켰고 5년에 걸쳐 7000억원을 투입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해킹사태 이후 CISO 신규·CPO 분리선임 올 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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