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한국 상륙, 승부수 ‘오더북 공유’

|고팍스 점유율 확대 미션, 글로벌 유동성 활용 여부 ‘관건’ 금융당국이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를 승인하면서 글로벌 1위 가상자산거래소의 한국 시장 진출이 공식화됐다. 바이낸스는 350개가 넘는 상장종목과 현물로만 하루 평균 35조원을 기록하는 거래량이 가장 큰 무기다. 이를 토대로 한국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성패 열쇠는 ‘오더북 통합’에 있다. 5개 원화거래소 중 거래량이 가장 낮은 고팍스가 바이낸스를 통해 단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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