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아부다비로 이동…트럼프에 사면받은 뒤 전면으로

| 자오창펑이 설립한 바이낸스, 러 자금세탁·이란 제재 회피 등에 악용돼 | 美, 바이낸스에 벌금 43억불 부과… 징역형 선고된 자오는 CEO 사임 | 자오, 복역 후 ‘골든비자’ 받아 UAE로 이동… 왕실과 긴밀한 관계 구축 | UAE 측의 20억불 투자에 트럼프 일가 ‘USD1’ 코인 활용 도마 위에 | 바이낸스, ‘이란 연계 자금 흐름 지적한 직원 징계·해고’ 의혹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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