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재 당한 로스네프트와 루코일, 러 수출량의 절반 담당 미국이 최근 러시아 최대 석유회사 두 곳에 제재를 부과하면서, 중국과 인도의 러시아산 ‘에너지 생명선’이 흔들릴 위기에 놓였고 CNBC가 22일(현지시각) 보도했음. 미 재무부는 이날 러시아의 거대 석유기업인 로스네프트(Rosneft)와 루코일(Lukoil)에 휴전에 대한 “진지한 의지 부족”을 이유로 제재를 부과했음. 로스네프트와 루코일은 러시아 하루 원유 수출량(약 400만 배럴)의 절반을 책임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