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강자’ 진주저축은행, 8년만에 중간배당

|실적 회복세 속 연 2회 지급 체계로 전환…”BIS비율 관리 차원”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영업구역으로 두고 있는 진주저축은행이 현금 배당 주기를 연 2회로 전환하고 중간배당을 재개했다. 2017년 이후 8년 만이다. 경영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만큼 윤철지 회장 등 특수관계인에 대한 배당도 확대될 전망이다. 중간배당을 도입한 건 자본적정성 관리 차원이라는 게 진주저축은행 측 입장이다. 한 번에 배당을 실시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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