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③대환대출 포함 연체율 1.76% 기록…격차 커질수록 추가부실 가능성 유의 카드사들의 실질적인 연체 위험이 자체 발표치보다 높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각 카드사가 투자설명회(IR) 등을 통해 공시하는 자체 발표 연체율과 금융감독원(금감원)이 집계하는 연체율 간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차이는 사실상 돌려막기 성격이 강한 대환대출을 연체율 산정에 포함하는지 여부에서 발생한다. 카드사들은 자체적으로 대환대출을 제외하는 경우가 많지만 금감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