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6년만의 회담, 확전은 막았지만 ‘빅딜’은 없고 뇌관은 그대로

| ‘펜타닐 관세’ 10% 인하·희토류 수출통제 유예 합의 | 기술 제재·대만·남중국해 등 민감 이슈는 그대로 <개요> 30일 부산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은 격화된 관세 전쟁을 일단 멈추는 데 성공했지만, 근본적인 갈등 해소에는 이르지 못했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희토류 수출 통제 유예, 미국산 농산물 구매 재개, 펜타닐 차단 협력 등에 합의했으나, 대만·남중국해·첨단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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