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항목 세분화에 업계 ‘셈법 복잡’…전략 수립 분주

|②다음달까지 평가 마무리…연말 등급 공개 앞두고 긴장감 고조 벤처캐피탈(VC)업계는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자율규제 시스템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지난 10일까지 평가 접수를 진행했고 이르면 다음달까지 모든 평가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연말 최종 등급 발표를 두고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하우스의 형태와 규모, 인력 구성에 따라 셈법이 복잡해진 상황이다. 기존 자원으로 대부분의 준비를 마칠 수 있는 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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