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 협력·한 핵잠 승인, 한화 현지화 성공 모델 ‘입증’

|한화필리 핵잠 건조, 조단위 시장 열려…美 현지화 성공모델 확보 미국이 한국을 다시 한번 주요한 방산·조선 파트너로 인정하며 국내 기업의 대미 진출도 추진력을 얻을 전망이다. 필리조선소 인수를 통해 가장 먼저 미국에 진출한 한화그룹은 핵추진잠수함 건조 업체로 낙점되며 성공적인 현지화 모델을 구축 중이다. 미국 현지화 전략을 추진·검토 중인 방산 공급망 회사들의 기대감도 올라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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