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거래소, 1억달러 규모 해킹 당해… 암호화폐 신뢰 흔들

| 기술 취약점 노린 정교한 공격, ‘완벽한 보안’은 없었다 <개요> 이더리움(ETH) 기반 탈중앙화 거래 플랫폼 밸런서(Balancer)가 지난 3일 해킹 공격을 당해 1억달러(약 1400억원) 규모를 도난 당했음. 자산을 보관·운용하는 시스템 중 하나인 ‘V2 컴포저블 스테이블 풀(Stable Pool)’의 보안 허점을 이용해 자금을 빼돌린 것으로 확인됨. 다양한 안전장치를 갖추고 있었음에도 해킹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암호화폐 보안에 대한 신뢰가 크게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상장사 정보보호 공시 전면 의무화, 금융·공공도 포함

|매출 3000억 요건 폐지, 보안투자 확대 흐름 넓힌다 정보보호 공시...

[PREMIUM] 루마니아 국방부 등 공공기관 83곳, 정부 금지에도 러시아 보안SW 구매

| NATO 관련 업무 수행 연구기관도 구매해 루마니아 정부가 국가안보...

5대 은행장, 해킹 방어 대책 공언

|4년 만에 정무위 증인 출석, 보안 예산·인력 확대해 대응력...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