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투명성기구 영국지부 보고서, 런던 등의 고급 부동산 33건 <개요>영국에서 제재 대상 러시아 인사들과 연관된 약 7억 파운드(1조3000억원) 규모의 부동산이 여전히 동결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모스크바 타임스가 국제투명성기구 영국지부의 보고서를 인용해 3일(현지시각) 보도했음. 런던과 서리 지역의 고급 부동산 33건이 자산동결 대상에서 누락됐다는 것임. 이들 자산은 복잡한 신탁과 역외 구조를 통해 제재를 회피한 것으로 알려졌음. <구체적 내용>국제투명성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