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상무부, 10년 만에 최대 채용… ‘관세·희토류’ 대응 역량 키운다

| ‘무역 전쟁 최전선’ 中 상무부, 지난달 중순부터 60명 채용 돌입… 전년보다 큰 폭으로 증가 <개요> ‘무역 전쟁’ 최전선에 있는 중국 상무부가 10년 만에 최대 규모의 공무원 채용에 나섰다고 4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음. 특히 산업안전 및 수출입통제국 등 희토류·수출통제 관련 부서 인력을 확대하고 있어, 미국과의 관세 협상 및 전략물자 통제를 염두에 둔 조치로 해석됨. 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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