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위험관리평가 마쳐…금감원 검사대상 선정 기준으로 활용 현대카드가 자금세탁방지(AML) 체계 강화 과제를 올해 핵심 과제로 떠안게 됐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실시한 반기별 위험관리평가에서 업권 내 하위권으로 파악되면서 내부적으로 보완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 들어서도 AML 의무 이행 관련 업무상 결함이 포착된 데 이어 FIU 위험관리평가에서도 낮은 순위를 받아 업권 하위권으로 평가됐다. 이와 별개로 지난해 말 금감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