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자금세탁방지 체계 고도화 착수

|FIU 위험관리평가 마쳐…금감원 검사대상 선정 기준으로 활용 현대카드가 자금세탁방지(AML) 체계 강화 과제를 올해 핵심 과제로 떠안게 됐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실시한 반기별 위험관리평가에서 업권 내 하위권으로 파악되면서 내부적으로 보완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 들어서도 AML 의무 이행 관련 업무상 결함이 포착된 데 이어 FIU 위험관리평가에서도 낮은 순위를 받아 업권 하위권으로 평가됐다. 이와 별개로 지난해 말 금감원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제재 준수 돈 아끼려던 BoA, 1.6조 벌금 맞고 직원 1000명 신규 배치

미국 대형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BoA)가 자금세탁방지(AML) 규정 위반으로...

바이낸스 창업자 아부다비로 이동…트럼프에 사면받은 뒤 전면으로

| 자오창펑이 설립한 바이낸스, 러 자금세탁·이란 제재 회피 등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