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하원 “제재 집행에 있어 버진아일랜드 등 해외 영토가 구멍”

<개요>영국 하원 웨스트민스터홀에서 지난 6일(현지시각) 열린 금융 투명성 관련 토론에서 제재 집행 문제에 대한 여러 쟁점이 제기됐음. 특히 버진아일랜드 등 영국 해외영토(OT) 내 제재 회피 가능성과 관련 제도 미비에 대한 우려가 집중적으로 다뤄졌음. <구체적 내용>토론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영국이 약 70억 파운드(1조3300억원) 상당의 러시아 연계 자산을 동결한 사실이 먼저 언급됐음. 케이맨 제도에서는 헥터 작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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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준 책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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