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유제품 메탄 감축 연합 탈퇴…ESG서 멀어지는 식품기업들, 왜?

| 지속가능성 전략 ‘현실적 조정’ 나서 <개요> 세계 최대 식품기업 네슬레(Nestlé) 가 유제품 산업의 메탄 배출을 줄이기 위해 설립된 ‘유제품 메탄 감축 행동 연합(Dairy Methane Action Alliance)’ 에서 탈퇴했다고 10일(현지시각) 서플라이체인 다이브가 보도했음. 네슬레는 지난 2018년부터 작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1% 감축했지만, 회사가 속해 있는 외부 단체들의 회원 자격을 재검토하는 과정에서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힘. 이번 결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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