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보복 외교, 日 외무성 대변인 등 30명 입국금지

| “일본이 러시아와의 관계 사실상 해체” <개요> 러시아 정부가 일본 외무성 대변인을 비롯한 일본인 30명의 입국을 무기한 금지한다고 발표했다고 12일 러시아 타스통신이 보도함. 이번 조치는 일본 정부의 대러 제재에 대한 보복 조치로, 제재 대상에는 일본 주요 언론인과 대학 교수들도 포함됨. 러시아 외무부는 “일본이 서방의 반(反)러시아 캠페인에 동참해 양국 관계를 사실상 해체했다”고 비판했음. <구체적 내용> 러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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