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새마을금고·다올투자증권, 436억 규모 추가 피소 KB부동산신탁이 책임준공 확약형 관리형 토지신탁 관련 추가 소송에 직면했다. 지난해 10월 첫 소송이 제기된 지 약 4개월만이다. 추가 소송이 제기된 사업지는 서울 도시형생활주택과 부산 오피스텔 개발사업이다. 대주단은 각각 새마을금고와 다올투자증권으로 소송가액은 총 436억원 규모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축산새마을금고와 다올투자증권 등은 최근 KB부동산신탁을 상대로 책준 의무 미이행에 따른 손해배상 소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