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부동산신탁, ‘책임준공 지연’ 소송 잇따른다

|원고 새마을금고·다올투자증권, 436억 규모 추가 피소 KB부동산신탁이 책임준공 확약형 관리형 토지신탁 관련 추가 소송에 직면했다. 지난해 10월 첫 소송이 제기된 지 약 4개월만이다. 추가 소송이 제기된 사업지는 서울 도시형생활주택과 부산 오피스텔 개발사업이다. 대주단은 각각 새마을금고와 다올투자증권으로 소송가액은 총 436억원 규모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축산새마을금고와 다올투자증권 등은 최근 KB부동산신탁을 상대로 책준 의무 미이행에 따른 손해배상 소송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인력 늘린 합동검사, 새마을금고 ‘영끌 대출’ 점검

|23일 57개 금고 대상 검사 시작…부동산 투기 여부 들여다본다 행정안전부와...

하나자산신탁, 양양 생숙 책준 리스크 벗어나나

|공정률 90% 상회…분양률 제고 '과제' 하나자산신탁이 강원도 양양 생활형숙박시설 책임준공...

상호금융권 중도상환수수료도 내린다…”내년부터 실비만 반영”

|은행·저축은행에서 상호금융권으로 확산…연간 400억 절감 예상 내년부터 농협·수협 등 상호금융권...

지역 표심 이탈 우려에 연장만 ‘되풀이’

|④비과세 특례 폐지·축소 입장에도 번번이 국회 반대에 막혀…명분은 농촌경제...

커지는 재정 부담, 제도 개편 현실화될까

|③고소득자 대상 분리과세 추진…올해 상호금융 비과세 조세지출 1조3716억 전망 정부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