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임원인사, 이찬진 원장 ‘임기보장’ 기조에 제동

|12월로 연기 가능성 커져…내부 반발·검증절차로 시기 늦어질 전망 당초 이달 초중순으로 예상됐던 금융감독원 부원장보와 부원장 등 임원인사가 12월로 늦춰질 가능성이 커졌다. 이찬진 금감원장이 임원 임기를 폭넓게 보장하겠다는 방침 아래 소폭 인사를 추진했지만 대통령실이 이를 반려하며 인사 폭 확대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 절차상 검증과정까지 감안하면 이달 내 인사 단행은 어려울 전망이다. 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이찬진 “CEO 책임 문제 다루는 첫 사안될 것”

|책무구조도상 관리의무 충실했는지가 관건…경우에 따라 CEO 직접 제재 가능성도 이찬진...

이찬진 “계열 CEO 선임, 계파·친소에 매몰 말라”

| 8대 지주 회장들에 인선 투명성·공정성 강조…연말 CEO 인사...

이찬진 “CEO 승계 절차 투명성·공정성 강화 필요”

|5대 은행장 등 금융권 CEO 인선 앞두고 일부 금융사...

GA업계, 금감원 고강도 현장검사 가능성에 긴장 고조

|1200%룰 우회 차단 겨냥 특별점검설 확산…등록취소급 제재 관측까지 금융감독원이 올해...

금감원, 금융감독 AX 착수…CAIO에 이종오 부원장보

|감독업무 및 단순업무 지원 범용AI 구축…AI 의사결정기구 AI위원회 구성도 금융감독원이...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