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피소’ 미래에셋증권, 톱티어 예산에도 사고

|[증권]보고서 공개하지만 공시 미참여…전산사고 제재·해킹 소송에 거버넌스 시험대 미래에셋증권은 통합보고서를 통해 정보보안 현황을 공개한다. 정보보호에 편성한 예산액은 상위 10개 증권사 중 가장 많다. 연 200억원 가량을 정보보호 예산으로 책정한다. 업계 최고 수준이다.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를 선임했고 정보보안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하지만 전산사고와 해킹 피소 등 사건·사고도 잦다. 전산사고로 금융감독원에게 기관주의 등의 조치를 받았다. 배재현 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와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카카오, SM엔터 2심 결심공판…검찰·변호인단 ‘팽팽’

|'레이어링' 주장 vs '미체결 주문 잔량' 반박 검찰이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금감원 ETF LP 검사 마무리…재대여 가이드라인 유력

|BNK·미래에셋·메리츠증권 3사만 대상…특정사 제재 없이 완료 무게 금융감독원이 지난 4월부터...

금감원 제재 임박…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인가는

|삼성 여덟 번째 사업자 확정…메리츠, 검사·수사 겹쳐 표류 메리츠증권의 발행어음...

금감원, 증권사 ECM 임원 소집…IPO·유증 제도 점검

|총 12명 참석…제도 점검·업계 의견 청취 금융감독원이 기업공개(IPO)와 유상증자 시장을...

금융지주 지배구조 TF서 스튜어드십코드 활성화 논의

|국민연금 주주추천 활성화 방안도 거론 …기관투자자 견제기능 강화 촉각 기관투자자의...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