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보고서 공개하지만 공시 미참여…전산사고 제재·해킹 소송에 거버넌스 시험대 미래에셋증권은 통합보고서를 통해 정보보안 현황을 공개한다. 정보보호에 편성한 예산액은 상위 10개 증권사 중 가장 많다. 연 200억원 가량을 정보보호 예산으로 책정한다. 업계 최고 수준이다.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를 선임했고 정보보안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하지만 전산사고와 해킹 피소 등 사건·사고도 잦다. 전산사고로 금융감독원에게 기관주의 등의 조치를 받았다. 배재현 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