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0대 남성, 940만 달러 ‘암호화폐 폰지’ 사기로 징역형

| 달성 못할 것 알면서도 연 547% 수익률 홍보 | 초기에 수익 지급하는 방식으로 ‘돌려막기’ <개요>미국 오클라호마에 거주하는 한 30대 남성이 자신이 운영한 암호화폐 투자업체를 이용해 약 940만 달러(약 137억원) 규모의 ‘폰지 사기(자금 돌려막기 방식의 사기수법)’를 저질러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다고 14일(현지시각) 미국 법무부가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음. 이 남성은 징역형과 함께 100만 달러(약 14억6,000만 원)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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