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제재 단신] 英, 루코일 불가리아 지사 관련 일반 면허 발급

영국 재무부 금융제재이행국(OFSI)은 14일(현지시각) 러시아 최대 에너지 회사 중 한 곳인 루코일(Lukoil)의 불가리아 계열사(Lukoil Bulgaria EOOD, Lukoil Neftochim Burgas AD)와 이들의 자회사에 대해 기존 사업 운영을 계속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일반면허(INT/2025/7895596)를 발급했음. 루코일은 지난달 중순 미국과 영국의 대규모 제재로 인해 해외 사업이 사실상 차단됐고, 루코일이 주요 석유 인프라를 보유한 불가리아 또한 큰 영향을 받았음. 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PREMIUM] 라트비아, 러 기업에 고용된 자국민 제재 위반으로 기소 추진

라트비아 국가안보국(VDD)은 8일(현지시각) 자국 시민이 유럽연합(EU) 제재를 위반하고 러시아...

[PREMIUM] “EU, 제재 패키지와 별도로 선박 40척 추가 제재에 합의”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이후 '제재 패키지'를 중심으로 압박을 가하던...

[PREMIUM] [제재 단신] 우크라 총리, 美 재무와 대러 제재·에너지 협력 등 논의

율리야 스비리덴코(Yuliia Svyrydenko) 우크라이나 총리는 9일(현지시각)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PREMIUM] 러시아 출발 가스관 운영사, 자산 압류 우려로 네덜란드서 ‘친러’ 헝가리로 본사 이전

투르크스트림(TurkStream) 가스관 운영사인 사우스스트림 트랜스포트(South Stream Transport BV)가 네덜란드에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