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재 당한 이란 부호, 런던에 650억원 저택 보유 <개요> 영국 정부가 제재를 부과한 이란 부호 알리악바르 안사리(Aliakbar Ansari, 56)가 런던 고급 주택가에 위치한 3370만 파운드(약 648억원) 규모의 대저택을 소유하고 있다고 5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및 부패 보고서 프로젝트(OCCRP)’가 폭로했음. 2014년 매입된 해당 저택은 기존에 알려진 안사리 소유 영국 부동산 목록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신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