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중국 위안화를 통한 ‘직접투자’ 허용 추진

|달러만 허용했던 관행에 변화, 中의 즉각적 투자유치 효과 노린듯 <개요>미얀마 투자대외경제관계부가 중국 위안화(RMB)를 통한 직접투자 허용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미얀마 현지 언론이 13일(현지시각) 보도했음. 지난 8일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 지역투자위원회에서 열린 미얀마-중국 기업인 회의에서 와 와 마웅 투자부 장관이 위안화로 직접투자를 결제·유치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음. 이번 조치는 기존의 달러 중심 외국인직접투자(FDI) 규정을 변경하려는 실무적 시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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